아스키아트 / 기타 장식
기타 장식 42
어디에나 곁들이기 좋은 기타 장식 아스키아트를 모았어요. 반짝임·점·작은 무늬처럼 딱 떨어지는 분류는 아니지만, 글에 은근한 포인트를 주는 장식들이에요.
닉네임 사이, 문장 끝, 프로필 한 줄 소개에 살짝 얹으면 심심하지 않아요. 여러 개를 겹치기보다 하나만 골라 포인트로 쓰는 게 더 세련돼 보여요.
여기 있는 장식들은 딱 떨어지는 분류는 아니지만, 문장에 은근한 리듬을 주는 것들이에요. 문장 끝에 살짝 얹거나 닉네임 사이에 끼워 넣으면 심심함이 덜해집니다.
포인트 장식은 '적게 쓸수록 예쁘다'가 원칙이에요. 한 줄에 하나, 많아야 둘까지만 쓰고 종류를 섞지 않는 편이 세련돼 보여요. 반짝이는 느낌이 필요하면 반짝이 특수문자도 함께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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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이 장식들은 어디에 쓰면 좋나요?
문장 끝, 닉네임 옆, 목록 항목 앞처럼 작은 포인트가 필요한 자리에 두루 어울려요.
여러 개를 같이 써도 되나요?
한 줄에 하나나 둘까지가 깔끔해요. 종류를 섞어 많이 쓰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여요.
어떤 게 가장 무난한가요?
점이나 작은 별처럼 단순한 형태가 어디에나 잘 붙어요. 화려한 조합은 제목처럼 한 번만 등장하는 자리에 쓰세요.